itworld's 신세대 사랑법, “한 사람으론 부족해?... 인터넷 사용이 대중화되면서 인터넷을 이용한 리서치 조사가 성행하고 있다. 리서치에 대한 전문가도 아니고 통계, 조사 분석 등에 대한 공부도 안했기에 잘은 모르겠지만 인터넷 리서치는 기존의 전화, 대면 조사방법론과 비교해 헛점이 많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조사 표본 등의 문제나 응답자에 대한 신뢰도 등에 대한 것은 차치하고라도 리서치 내용 자체에 대한 것이 의문이 더 많이 든다. 리서치 전문가도 아닌 사람이 간단하게 만든 POLL이 과연 얼마나 신뢰할 수 있을만한 것인가 의문이 든다. 수 천명이 설문에 참여했다고 하더라도, 조사 문항 자체에 허점이 있다면 철저한 문항으로 조사된 수 백명의 조사 내용보다 더 믿지 못할만한 것 아니겠는가. 그나저나 신세대 사랑에 대한 조사 자료는 사랑에 대해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만든다. 특히나 드라마에서 그려지는 비현실적이고 환상적이며 포장된 사랑에 대한 조사 항목이 과연 올바른가 하는 생각이 들게 한다. 과연 시대가 흐르면서 우리 사랑은 어떻게 변화되었을까?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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