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것이 회사 다닐 맛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생 뭐 있습니까.. 행복하고 즐겁게 살기 위해 하루를 사는 것 아니겠습니까. 저는 사실 워낙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성격이라서 한 회사에 오래 붙어 있지를 못하는데, 지금 근무하는 곳에서는 벌써 1년 7개월이 훌쩍 넘어갈만큼 장기 근무(?)를 하는 중입니다. 그만큼 즐겁고 항상 새로운 그 무엇인가가 저를 자극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P.S> 아~ 절대 자랑질 아닙니다. 이같은 환경과 분위기를 조성하는 회사의 시스템과 경영진, 리더들의 의지가 물론 선행되어야 겠지만... 이런 곳에서도 어울리지 못하고 흡족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곧 모든 것은 마음에 달렸다는 것이기도 하죠.(실제 저는 아주 딱딱한 조직에서도 오히려 지금보다 더 즐겁게 일하기도 했었으니까요.) 좋은 환경, 나쁜 환경보다는 내가 맘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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