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조금씩 스스로 변화됨을 느낍니다. 이전에는 별로 관심도 주지 않았던 가방이 요즘들어 왜 이렇게 끌리는지요. ^^최근 구매한 백팩입니다. 첫 눈에 보고 반했던 가방이죠. 쇼 윈도우에 걸려 있는 이 가방을 보고 왠지 끌렸습니다. 디자인도 독특할 뿐 아니라 기능성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필요할 때마다 새로운 액세서리 가방을 추가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수납 공간도 넉넉할 뿐 아니라 용도별 수납 가방이 따로 있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어깨에 메었을 때 어찌나 편한지... 멀리 여행을 떠나거나 출사라도 갈 때면 이 가방 하나면 든든할 것 같아요. 국내에도 수입이 되더군요. 마치 아이팟처럼 액세서리가 더 끌리는 것처럼, 이 가방 역시 액세서리가 끌립니다. 본체는 샀으니 이제 필요할 때마다 액세서리를 하나 둘 구매해야겠어요. 그리고, 여행용 가방도 무지하게 맘에 듭니다. 수납 공간도 넉넉할 뿐 아니라 기능성이 뛰어나고 운반이 편리합니다. 100만원이 훌쩍 넘는 명품 가방들은 간지가 흐르는 반면 기능성이 떨어지고... 무엇보다 가방을 모시고 다녀야 하니 불편하지만, 보블리는 가격도 적당하고 디자인도 훌륭하며 인체 공학적인데다가 기능성도 뛰어나 안성맞춤입니다. ^^ 아이폰, 아이팟 등은 디자인도 훌륭하지만 기능성과 확장성이 우수했기에 주목을 받았었죠. 서비스와 상품을 만드는 사람들도 이러한 점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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