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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눈코뜰새 없이 바쁘네요. -.- 그렇다보니 블로그 포스팅도 게을러집니다. 저는 개인 블로그인 oojoo.co.kr 외에 팀블로그인 스마트플레이스, 회사 팀 블로그인 한메일 블로그 그리고 최근 오픈한 스마트가젯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동영상 스크랩을 위한 Daum 블로그와 이비즈니스 이야기를 아주 가끔 소개하는 티스토리도 이용하고 있구요.
그렇다보니, MAIN 블로그를 소홀하게 되는군요. 분발해야겠어요~ 각설하고, 사이트 평가의 주된 기준 중 하나인 Pageview는 더 이상 트래픽의 잣대가 되어선 안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Ajax 기반의 사이트가 늘어가다 보니 PV는 무용지물이 된데다가, PV는 Abuse를 통해 한 페이지에서 여러 번 잡히도록 할 수도 있는만큼 중요하다라고 말할 수 없죠. 하지만, 우리 대부분은 UV와 PV를 사이트 평가의 주요 잣대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사실 동영상 서비스만 해도 한 번의 PV에 수 분 이상의 주목도(체류시간)를 주기 때문에 일반 서비스에서의 1pv와는 다르죠. 그런 이유로 코리안클릭 등에서 시장 점유율을 평가하는 기준으로는 PV가 아닌 UV와 Duration Time을 이용하곤 합니다. 또, UV만 해도 갈수록 그 의미가 퇴색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이트를 방문하는 것이 비단 WWW 브라우저를 통한 것 외에 Desktop Application이나 위젯, 휴대폰 등을 통해서 사이트의 특정 콘텐츠에만 접근하기도 하니 이 경우 UV가 기존의 개념으로는 잡히지 않을터이니 사이트를 평가하는 잣대로서의 UV가 큰 의미가 없겠죠. 그런 면에서 로그인은 중요한 잣대가 아닌가 싶습니다. 로그인을 필요로 하는 서비스의 경우에는 어떤 환경(SW, HW)에서든 필히 로그인을 해야 하므로 평가의 기준으로 적합하겠죠. 급변하는 IT 환경 속에서 WWW 사이트를 평가하는 잣대는 무엇이 되어야 할까요. 아무래도 Duration Time과 콘텐츠에 대한 사용자들의 반응(댓글, 추천, LINK 등)이 아닐까 싶군요. (그리고, 로그인을 해야 하는 서비스라면 로그인도 중요한 잣대가 되겠죠.) 덧붙임 : 2007.7.19 AM 10:52 / 관련 기사들.. 1. 웹사이트 순위, AOL은 상승. 구글은 하락 (ZDNET) 2. 클릭 아닌 유저 충성도로 웹 사이트 평가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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