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컨퍼런스의 인사이트
지지난주 올랜도에서 열린 MS Tech ED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느낀 가장 큰 인사이트는 '당근'입니다.
바로 위 당근이죠.
뭔 소리냐구요? 먹을 것을 원없이 퍼다 주더군요. 물이나 음료도 무제한 제공이구요. 이같은 풍성함이 컨퍼런스의 콘텐츠의 풍성함보다 더 가슴 절절히 느껴지더군요.

컨퍼런스를 계획하신다면, 딴 것 없습니다. 무조건 먹는 것에 신경쓰시기 바랍니다. 원없이 먹도록 해주는 것이 행사의 만족도를 극대화시켜줍니다.

P.S> 또 다른 인사이트는 UC(Unified Communication)과 Silverlight 기반의 RIA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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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oojoo | 2007/06/21 22:25 | ETC...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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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떡이떡이 at 2007/06/21 23:35
당근을 먹는군요. 우리나라로 치면 토마토나 오이 정도 되는 걸까요. ㅎㅎ
Commented by 구라마왕 at 2007/06/21 23:50
당근이라.. ㅎㅎ 그거참;;
Commented by 쟤시켜 알바 at 2007/06/22 07:59
먹을께 최고죠... 흐흣
Commented by 윈스 at 2007/06/22 10:50
부럽습니다. 컨퍼런스도 다녀오시고. 전 회사 들어온지 2년이 지나도 컨퍼런스 한번 안보내주더군요. 헌데 당근만 주고 채찍은 안주든가요? ㅋㅋ
간만에 소주한잔 하시죠~ 연락 드릴께요.
Commented by oojoo at 2007/06/22 13:17
To all : 먹을 것은 기본인 것이죠. 저 당근 정말 맛있답니다. 은근히 중독성 있어요~ 윈스님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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