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MS MVP가 그리 대단할 것도 없고 (그렇다고) 큰 명예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제가 MVP에 지원했던 것은 커뮤니티 때문입니다. MS MVP로 활동하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얘기를 나누고 그분들의 인사이트를 들어보고 싶었기 때문이죠. 그리고, 얼리아답터(아니 innovator)라고 자칭하는 저이지만 대중적인 OS와 SW에 대해 충분히 알아야 대중적으로 가치있는 서비스를 만들 수 있기에(MS의 각종 Tool에 대해 충분히 파악하고 분석해야 하기에) MVP라는 자격은 필요했습니다. MVP가 되면 얻게 되는 혜택 중 하나가 MS에서 출시되는 각종 SW를 무상으로 사용해볼 수 있기 때문이죠. MVP의 혜택에 대해서는 저와 같은 Shell/User 분야의 MVP가 된 베타뉴스 이직님의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어쨋든 MVP가 되니 위와 같은 뺏지와 레이저 포인터 펜, 명함 지갑, 1GB USB 메모리 등을 받게 되고, MS Shop에서 저렴하게 판매되는 물품을 150달러 내에서 구입할 수 있는 상품권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 MS의 SW를 무상으로 사용해볼 수 있죠.(이점이 가장 큰 매력이네요.) 아 그보다 더 큰 진정한 매력은... 각 분야의 MVP 분들과 관계를 맺으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는 것도 너무 행복한 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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