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에도 서너번 이상은 보게 되는 KTF의 SHOW 광고.. 정말 엄청난 물량으로 PR하면서 3G 휴대폰 시장에서만큼은 시장 지배력을 완전히 가져가기 위한 KTF의 고군분투가 눈물 겹네요. 광고비만 해도 엄청날 듯.. 그나저나, SHOW 광고를 보면서 좀 더 다양한 방법으로 마케팅을 한다면 비용 대비 효과가 클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무조건 사람들에게 SHOW를 각인하기만 하는 것이 실질적으로 SHOW 가입자 유치에 얼마나 효과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거든요. 암튼.. 너무나 전통적이기만한 그들의 Massmedia를 이용한 광고를 보면서 과연 show.co.kr은 얼마나 트래픽이 늘고 있을까 궁금했습니다. Show가 이동통신 서비스인만큼 인터넷 사이트 트래픽이 중요하진 않지만, Show 광고를 보는 하루 1000만명 이상의 시청자(+신문 구독자 등) 중 몇명이나 관심을 가지고 show.co.kr에 방문할까? show.co.kr의 2월 일 방문자는 500에 불과했는데, 3월 본격적인 광고 후부터 30배 이상으로 증가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하루 1.7만명은 생각보다 적은 수치다. (출처 : 랭키닷컴) ![]()
|
이글루 파인더
카테고리
메모장
이전블로그
2008년 10월
2007년 09월 2007년 08월 2007년 07월 2007년 06월 2007년 05월 2007년 04월 2007년 03월 2007년 02월 2007년 01월 2006년 12월 2006년 11월 2006년 10월 2006년 09월 2006년 08월 2006년 07월 2006년 06월 2006년 05월 2006년 04월 2006년 03월 2006년 02월 2006년 01월 2005년 12월 2005년 11월 2005년 10월 2005년 09월 2005년 08월 2005년 07월 2005년 06월 2005년 05월 2005년 04월 2005년 03월 2005년 02월 2005년 01월 2004년 12월 2004년 11월 2004년 10월 2004년 09월 2004년 08월 2004년 07월 2004년 06월 2004년 05월 2004년 04월 2004년 03월 2004년 02월 2004년 01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