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TV에서 보는 Show 광고, 트래픽은?

하루에도 서너번 이상은 보게 되는 KTF의 SHOW 광고.. 정말 엄청난 물량으로 PR하면서 3G 휴대폰 시장에서만큼은 시장 지배력을 완전히 가져가기 위한 KTF의 고군분투가 눈물 겹네요. 광고비만 해도 엄청날 듯..

그나저나, SHOW 광고를 보면서 좀 더 다양한 방법으로 마케팅을 한다면 비용 대비 효과가 클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무조건 사람들에게 SHOW를 각인하기만 하는 것이 실질적으로 SHOW 가입자 유치에 얼마나 효과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거든요.

암튼.. 너무나 전통적이기만한 그들의 Massmedia를 이용한 광고를 보면서 과연 show.co.kr은 얼마나 트래픽이 늘고 있을까 궁금했습니다. Show가 이동통신 서비스인만큼 인터넷 사이트 트래픽이 중요하진 않지만, Show 광고를 보는 하루 1000만명 이상의 시청자(+신문 구독자 등) 중 몇명이나 관심을 가지고 show.co.kr에 방문할까?

show.co.kr의 2월 일 방문자는 500에 불과했는데, 3월 본격적인 광고 후부터 30배 이상으로 증가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하루 1.7만명은 생각보다 적은 수치다. (출처 : 랭키닷컴)

by oojoo | 2007/03/25 10:13 | ETC... | 트랙백 | 덧글(5)
트랙백 주소 : http://oojoo.egloos.com/tb/153401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Alcoholic at 2007/03/25 12:01
저는 솔직히 그 광고 괜찮다는 생각은 안들더군요.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7/03/25 20:17
다른 이야기지만. SHOW광고 중 프랑스에 있는 여친을 위해 주문해주는 CF에 출연하는 남자 모델분.
요즘 수업 같이 듣는데 남자인 제가 봐도 잘생겼더군요
Commented by 타조군 at 2007/03/27 03:45
저는 광고만 보았을 때엔.. 무슨 광고인지 몰랐고,
KT의 3G인것을 알았을 땐, 뭐가 좋다는 건지를 모르겠더군요.
Commented at 2007/03/27 17:3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happy at 2007/04/23 06:51
너무 쇼광고 많이 나오니까 거부감이 들더라구여..첨엔 호기심으로 광고를 보다..
"아니 앞으로 얼마나 돈을 뜯어 내려고 저렇게 광고를 해대는 걸까?"하는 거부감이 들더라구여..그리고 예전부터 'ktf적인 생각'이라는 카피로 밀고 나갔을때도 도대체 ktf사가 하는 정책보면 모가 ktf적인 생각이라는 건지....전 갠적으로 ktf사 광고는 영 아닌거 같아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