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맨을 위한 노트북
소니에서 2월에 출시한 "VAIO VGN-G115LN"입니다. 비즈니스맨을 위한 노트북이라 할 수 있죠. 왜냐... 무게가 1.04Kg인데다 배터리로 11시간이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말 다했죠.

단, CD-ROM이 내장되지 않았다는 점과 Display가 1024x768이라는 점, 듀얼 코어 CPU가 아니며 그래픽 카드가 내장이라는 점이 좀 걸립니다. (최대 RAM 용량이 1GB 기본 + 512MB도 걸립니다.)

하지만, 비즈니스맨을 위한 노트북으로는 더할 나위없습니다.(주로 기획, 마케팅, 영업 직무를 위한..)

그런데.. 맞습니다. SONY 제품답게 비쌉니다. 국내에서 약 250만원에 판매됩니다. (회사에서 단체로 구입하면 약 200만원대에 구입 가능할 겁니다.)

비싸죠.. 그런데, 엔화가 약세라 일본에서 한화로 약 160만원대면 구입 가능한 듯 합니다. 정말 매력적인 놈이죠.

pcBee 리뷰 / 일전에 한 번 소개한 적이 있는TX37 시리즈보다 훨씬 매력적이네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T27LP가 초라해보이네요. 이거 팔고 이거 지를까요?...
by oojoo | 2007/03/21 21:19 | Review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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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ndrea at 2007/03/21 21:51
일본에 여행가는 분 계시면 부탁하고 싶어시는 가격인데요?..
그래픽이 마음에 걸립니다만..^^
Commented by 緣/affinity at 2007/03/21 22:15
소니는 별로라서..
Commented by 언더보이 at 2007/03/21 22:54
LG TX-A224K보다 훨 못하네요. 몸무게 1.1KG 12.1인치 해상도 1280*800 그래픽카드 지포스7300 램1기가 기본인데 가격은 훨씬 싸죠. 유일한 장점은 사용시간이라고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Commented at 2007/03/22 01: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oojoo at 2007/03/22 08:54
^^ 다들 코멘트 감사드려요. 제 첫번째 노트북은 IBM이었는데(정말 키감과 빨콩이라 불리는 포인스틱이 매력이었죠.), 그 이후부터는 줄곧 VAIO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비싸고 AS 엉망이고, 가격대 성능비 떨어지고... 여러 수식어가 붙지만 이상하게 그 디자인 때문에 고르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특히 배터리 성능이 가장 큰 구매 포인트구요~~
Commented by 여비 at 2007/04/27 21:16
확실히 가볍겠네요.. 그치만 역시 베터리 수명을 늘리기 위해서 성능이 너무 떨어지는 것 같네요... 영업용으로 항상 들고다니는 용도가 아니라면 그다지 매력요소가 있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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