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에서 2월에 출시한 "VAIO VGN-G115LN"입니다. 비즈니스맨을 위한 노트북이라 할 수 있죠. 왜냐... 무게가 1.04Kg인데다 배터리로 11시간이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말 다했죠.단, CD-ROM이 내장되지 않았다는 점과 Display가 1024x768이라는 점, 듀얼 코어 CPU가 아니며 그래픽 카드가 내장이라는 점이 좀 걸립니다. (최대 RAM 용량이 1GB 기본 + 512MB도 걸립니다.) 하지만, 비즈니스맨을 위한 노트북으로는 더할 나위없습니다.(주로 기획, 마케팅, 영업 직무를 위한..) 그런데.. 맞습니다. SONY 제품답게 비쌉니다. 국내에서 약 250만원에 판매됩니다. (회사에서 단체로 구입하면 약 200만원대에 구입 가능할 겁니다.) 비싸죠.. 그런데, 엔화가 약세라 일본에서 한화로 약 160만원대면 구입 가능한 듯 합니다. 정말 매력적인 놈이죠. pcBee 리뷰 / 일전에 한 번 소개한 적이 있는TX37 시리즈보다 훨씬 매력적이네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T27LP가 초라해보이네요. 이거 팔고 이거 지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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