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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CES에서 2천5백개의 전시업체가 참여했다. 자동차, 홈씨어터(TV, 오디오), 모바일(Wireless), 컴퓨터 등 다양한 전자기기들이 소개되었다. 전체 전시장을 둘러보면서 가장 핵심 이슈였던 것은 모바일 기기와 홈씨어터 제품들이었다. 모바일은 중소 업체들의 PMP, MP3P, 네비게이션, 휴대폰, PDA를 중심으로 컨버전스가 대세였으며, 홈씨어터는 TV와 오디오를 중심으로 대기업 위주의 제품들이 주목받았다.
모바일은 WiFi를 기반으로 멀티미디어 재생과 GPS 기반의 LBS, 개인정보관리 기능이 통합된 제품들이 선보였다. 휴대폰 제조업체는 주로 디자인 중심으로 일정관리 기능이 통합된 스마트폰이 중심이었으며, PMP와 네비게이션 업체들은 멀티미디어 재생 위주의 기능성 위주 제품이 주류를 이루었다. 홈씨어터는 Full HD의 고화질과 IPTV 그리고 더욱더 커진 Wide Display가 핵심이었다. 여기저기 흩어진 각 전시회에 선보인 제품들을 전체적으로 보면, 콘텐츠를 쉽게 분류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어떤 기기(TV, 휴대폰, PMP, MP3P...)로든 원하는 장소에서(Wireless를 이용)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는 시대가 점차 현실로 다가오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참고로 몇몇 부스를 돌아다니며 느꼈던 작은 소감들을 정리한다. ![]() ![]() ![]() ![]() ![]() ![]() ![]() ![]() ![]()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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