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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CES에 참관 중입니다. CES에서 보고 느낀 것을 정리해서 공유하겠습니다.)
2007' CES 참관으로 Las Vegas의 하루가 지나고 있다. 한국 시간은 오후 5:20분, Las Vegas는 새벽 12:20분. 호텔에 들르자마자 찾아본 것은 LAN선. 전화기에 연결된 케이블을 따라가보니 LAN 선이 보였다. LAN은 무선 AP에 연결되어 있었지만, 무선 AP에 연결해 사용하려면 하루 약 10달러의 비용을 내야만 했다. (모든 호텔이 그렇지는 않을 것이고, 내가 묵은 Harrash's Hotel의 경우는 그렇다) 그래서, 혹 맘씨 좋은 누군가가 공개해놓은 LAN을 찾으니 딱 걸렸다. 보안 문제로 걱정이야 많이 들었지만, 뭐 얼마나 대단한 비밀스런 컴퓨팅 작업을 한다고.. ^^ 무임승차해서 맘껏 밤 새 인터넷을 했다. ![]() ![]() 나름 블루투스 헤드셋에 Skype Phone까지 들고왔지만, 사용이 불편하다보니 차라리 로밍폰이 100번, 1000번 나았다. 뻔히 공짜로 통화할 수 있는 방법을 알면서도 불구하고 로밍폰을 이용하는 이 심정이란... ![]()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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