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새해 결심..
2006년을 돌이켜보면 그 어느 해보다 바쁘게 살아왔던 한 해였습니다. 가장 많은 책을 읽었던 한 해이고, 경험과 깨달음이 많았던 한 해입니다. 회사 업무로 그 어느 때보다 바빴던 한 해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성과와 결실은 적었던 한해입니다. 배움과 학습이 많았던만큼 열매로 맺어진 것이 적었습니다.

2007년에는 성과와 결실로 채워지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려 합니다.


1. 회사에서 굵직한 성과들을 만들어가고
2. 그간 소홀했던 개인적 Mission인 약속한 책 집필과
3. 정식 교육으로 그간의 경험을 체계화하고 정리해나가려 합니다.
4. 개인 비즈니스에 대한 가능성을 시도할 것입니다.
by oojoo | 2007/01/01 19:30 | Digital Say | 트랙백(1)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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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日常茶飯事 at 2007/01/01 22:28

제목 : 2007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미지출처 : TIME紙All you need is love 2002년 박지성이라는 무명의 선수는 2006년 한국 축구의 기둥으로 성장했습니다. 2002년 월드컵이 그에게 기회를 주었다는 건 분명하지만, 그러나 기회가 오기 전까지 그가 열심히 자신의 그릇을 키워놓지 않았다면 얻을 수 없는 기회임도 틀림없을 겁니다. 나 역시 무언가를 한 게 없지만, 언젠가 그와 같은 기회를 얻기위해 열심히 열심히 나 스스로의 그릇을 키우는 2007년을 보내야겠습......more

Commented by 정호씨ㅡ--)b at 2007/01/01 22:2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 글 2007에도 기대하겠습니다.
Commented by ?Box at 2007/01/02 09:45
안녕하세요.. 스마트 플레이스에서의 대기후보자 이철민입니다
저는 며칠을 신나게 노느라 아직 새해 준비를 못했네요
올한해는 계획하신 일들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복 마니 받으세요 ^^
Commented by LOSER at 2007/01/02 17:43
새해에도 뜻하는 일 모두 이루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7/01/02 22:21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Box at 2007/01/04 11:37
앗.. 마지막에 숨어 있는 네번째 계획 발견 ㅋㅋ
이루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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