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 면접관과 면접자, 그 역할에서 배운다.
애자일이야기 블로그에 올라온 떨어트리는 면접에 대한 글을 읽다보니, 면접관으로서의 자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네요. 그간 제가 블로그에 소개한 면접에 대한 글은 면접의 왕도는 경험, 상대를 알고 면접에 임하자. 라는 글들로 주로 면접자들을 위한 내용이었습니다.

애자일이야기의
면접관을 위한 또 다른 글에서도 지적한 것처럼 면접관은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적극적이어야 하며 우호적이어야 합니다. 이러한 자질은 결국 면접관으로서 많은 경험을 쌓고 체험을 하면서 습득해야 합니다.

1차 서류전형은 떨어뜨리기 위한 목적으로 필터링을 해야 하지만, 2차 대면을 통한 면접은 단점보다는 장점을 위주로 그의 잠재력을 파악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다만, 면접자의 장점을 최대한 알기 위한 방법으로 압박면접도 적절히 활용하는 기술은 필요합니다.

특히 관리자급을 채용할 때와 단순 반복 업무와 운영업무를 담당하는 아르바이트/운영자 등의 채용 시에는 압박면접을 통해 스트레스를 주고 스트레스에 대한 그의 태도와 극복과정을 지켜보는 것이 무척 중요합니다.


암튼 결론적으로 면접관이나 면접자나 경험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며 면접관으로서의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면 반드시 적극적으로 참석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얻으시기 바랍니다.
by oojoo | 2006/12/30 21:01 | HR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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