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비스타, IT인에게 어떤 의미일까?

IBM 호환 PC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운영체제인 윈도우 XP가 출시된지 5년차입니다. 윈도우 3.1에서 윈도우 95, 윈도우 98, 윈도우 ME의 출시 간격에 비해서 XP 이후의 비스타 출시는 상당한 시간이 걸렸습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출시되는 운영체제인만큼 많은 기대와 함께 우리 컴퓨터 환경이 어떻게 변화될 것인지 무척 궁금합니다. PC가 우리 비즈니스 환경과 생활에 상당한 지배력을 갖추고 있는만큼, PC의 운영체제는 우리의 컴퓨터 사용에 상당한 영향을 줄 수 밖에 없습니다.

12월23일에 있을 IT 난상토론회에서 윈도우 비스타에 대한 프리뷰를 소개해드리려 하는 것은 바로 이같은 이유 때문입니다. 윈도우 XP에서 제공되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의해 우리의 WWW 사용이 상당한 영향을 받는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이번 윈도우 비스타에는 익스플로러 7.0과 Gadget라는 Desktop 유틸리티, 일정관리 유틸리티와 진보된 파일 버전 관리 기술 그리고 전원 관리방법 등이 제공됩니다. 이같은 비스타의 변화상을 살펴보고 우리의 e-비즈니스 환경이 어떻게 달라질 것인지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고 사용자에게 보다 가치있는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자극을 받아볼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참고 : 윈도우 비스타가 가져다주는 기회에 대한 글]
  1. UI의 기회
2. Gadget의 기회
3. 하드웨어 시장의 기회
by oojoo | 2006/12/16 18:46 | ETC...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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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얼리어답터 at 2006/12/17 11:15
Gadget은 편할거 같은데..역시 맥에서 가져왔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라고 보네요..
개인적으로 무척기대되네요..
그런데도 저는 왜 맥컴퓨터를 사고싶은걸까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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