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의 내 공간
항상 회사를 옮길 때마다 내 자리를 촬영해두곤 한다. 하루 반나절 이상을 보내는 곳이니만큼 평생토록 기억하고 싶다. 수년넘게 여러차례 옮겼지만 항상 책상 위에는 모니터 두 대와 노트북, MS Office 키보드와 Optical Mouse, 마이크, PC카메라, 전화기, 거울이 전부다. 가급적 포스트잇이나 종이, 수첩은 두지 않으려고 한다. 그리고 최근에 늘어난 것은 DMB 수신기.. 일전 직장에서는 아예 케이블 TV를 TV카드와 연결해서 가끔 TV를 보곤 했는데. 이제 그런 번거로움이 필요없어졌다. ^^
by oojoo | 2006/02/20 20:58 | ETC...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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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엉뚱이 at 2006/02/21 08:10
저렇게 많은 모니터를 다 보면서 일하세요? ^^ 모니터도 집에서 직접 가지고 오시나봐요? 2대가 항상 있는거 보면요. 암튼 복잡하세요.
Commented by 冷箭 at 2006/02/21 08:55
저랑 똑같은 DMB 수신기 쓰시네요^^*
Commented by oojoo at 2006/02/22 00:04
^^ 네, 회사에서 사용하는 PC와 모니터는 개인적으로 구매를 해서 항상 옮기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goodfeel at 2006/02/22 22:54
ㅋㅋㅋ 지현님 반갑습니다. 이론.... 블로그 구독해서 잘 보고 있었는데..
님 자리 사진 보고 알았습니다. IP폰 ㅋㅋ
우왕... 정말 반갑습니다. 계속 좋은 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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