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llyo와 delicious로 인터넷 즐기기...
하나포스 기사

딜리셔스는 흔히들 즐겨찾기를 관리하는 서비스로 생각하기 쉬운데.. 내 생각은 사이트를 관리하거나 즐겨찾는 홈페이지를 저장하는 것보다는 인터넷 상에서 유용하게 본 인쇄 or 저장해둘만한 웹 페이지를(콘텐츠)를 나중에 찾기 쉽게 관리하는 서비스라 이해하는 것이 더 서비스의 운영 취지에 맞지 않을까 생각한다.

어쨋든 일전에는 서핑 중 발견한 괜찮은 페이지는 주로 GMAIL 계정으로 발송해서 관리하곤 했는데..(지메일이 용량도 크고 검색 기능이 탁월해서..) 이제 딜리셔스의 이용 빈도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딜리셔스의 완전 공개 정책과 URL을 저장하는 방식에 조금씩 회의가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모든 것을 공개하고 싶지는 않기 때문이다. 또, 특정 웹페이지는 URL만으로는 제대로 딜리셔스에 저장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URL이 달라지거나 해당 페이지가 삭제되면 난감하기 때문이다.

암튼 딜리셔스와 함께 유용하게 사용하는 서비스가 검색 대상이 될 사이트를 묶어서 그룹으로 지정해두고 해당 사이트들만을 대상으로 검색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Rollyo라는 서비스이다. 수년넘게 웹서핑을 하다보면 자주 들르는 사이트가 있기 마련이고 그러한 사이트 중에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신뢰가 가는 사이트들을 한데 묶어서 해당 사이트들의 페이지만을 대상으로 정보를 검색하도록 해주는 서비스이다.

이 둘을 아직 이용해보지 않은 분들을 위해 작성해본 강좌이니 유용하게 사용하시길...



by oojoo | 2006/01/26 00:54 | STUDY | 트랙백(1)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oojoo.egloos.com/tb/124234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유쾌한 부자백수 지망생.. at 2007/01/10 02:34

제목 : 마가린
예전에 딜리셔스를 썼었는데, 쓰면서 아쉬웠던 점은 미국의 서비스이다보니, 한국인으로서는 소셜 네트워킹이 사실상 불가했었다는 거였습니다. 사용방법이 직관적이고 쉽긴 하지만, 한글로 서비스가 안되다보니 쓰는 사람이 적었던 것이죠. 블로깅을 하다가 우연히 마가린 이란 싸이트를 알게됐습니다. 마가린 싸이트를 만드신 분(PRAK님)이 마가린을 만든 취지와 이유에 대해 본인의 블로그에 자세히 써놨듯이 del.icio.us의 카피 싸이트이......more

Commented at 2006/01/28 12:34
비공개 덧글입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